나이가 아직은 그리 많지가 않다고 자부하지만, 요즘같이 어려울때 말입니다.
부모님이나 주위의 어르신들이 하신말씀중 가슴속 깊이 파고드는 말씀이 있습니다.
첫번쨰 : 공부도 다 때가있다.
(정말로 공부만 할수있을때 공부만 죽어라 할것을 ㅜ..ㅜ)
두번째 : 기술 배워라.
(지금하는일이 힘들어지거나 서러울때,정말로 비수가 되어 날아듭니다.)
세번째 : 허송세월 보내지마라.
(미친척하고 놀던지,공부를하던지...아니면 미치게 뻘짓을 할것을 그랬습니다.)
요즘 뭘하던지 쉬운 일이 없어서 이런맘이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옛날의 따스했던 부모님의 품속이 그리워질수록... 더 힘내야겠습니다.
모두들 힘내십시요.
제가 아끼는 큰형 조카녀석들 입니다.
지난주에 청계산을 다녀왔었습니다.
물론 여기오시는분들 다들 하시겠지만^^.
근데 저의 복장이 너무나도 자유스러워서 같이가신세담님 께서 저에게
산에대한 경건한 마음가짐을 몸소알려주셨습니다.
덕분에 저 다음날까지도 몸도마음도 무척이나 경건하였습니다.
그리고 산행에 대한 마음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생각보다 심신이 편안해지고,
또 오르는동안에는 자신의 잡념이 싹~ 사라지더군요.
분명히 옛날에 객기로 설악산 대청봉에 전투하듯이 오를때하고는 느낌이 너무나도
달랐습니다. 그래서 큰 마음을 먹고서 결심을했습니다.
어차피 한달에2번정도 산행하기로하고 옷과용품을 사자고...그래서 마음먹고 나섰습니다.
일단은 천호동 현대백화점에 갔지요.6층 스포츠매장을 돌아다니다가 맘에드는 메이커 매장으로 돌진해갔지요.
일단은 기능성 티셔츠를 골랐습니다.
그.런.데 ""가격이"" 제가 생각한 가격에서 숫자 1 이 더붙어있습니다. 헐~헐~헐
저기요... 이가격이 진짜인가요???
친절한 점원... 네 고객님 기능성 티셔츠 입니다.(온갖 기능을 설명하더군요)
(참고로 저 동대문 원단가게에서 7년을 넘게 일했습니다.
물론 쿨론이나 쿨텍스의 기능적인 측면은 너무나도 잘알고있습니다.
하지만 그 기능성 원단의 원가또한 잘알고있지요. 패션시장에서 원가를 계산하는것은
정말로 어리석은 짓입니다만...또한 원가생각하면 옷 절대 못입습니만...
그런것들을 알고있지만은,
현재거의 반백수인 관계로 용품몇가지를 더 물어보고 나왔습니다.
그리고 생각했지요...뭐~츄리닝 입고가지뭐...(세담님 죄송해요 ㅜ..ㅜ;;;)라고 스스로를
위로하는 순간...눈앞에 무엇인가 번쩍~번쩍~ 빛이 보이는것입니다.
"" **스포츠부도 80%세일~말만잘해도 꽁짜~일단 들어오세요. ""
와~ 신났습니다. 그래서 이것저것 보는데 숫자1이 지워진 가격으로 팔더라구요.
정말 눈에 불을키고서 골랐습니다.
그래서 기능성 티셔츠1장 또 기능성 얇은자켓 1장 기능성 등산바지 1장 이렇게 골랐습니다.
그런데...가격은 겨우 58200원, 말만했을뿐인데...200원 에누리^^
그래서 겨우 58000원에 기능성 등산복1벌을 쫙~빼입었습니다.ㅎㅎㅎ
아무튼 너무나도 즐겁고 맘편한 쇼핑이 되었습니다.아쉬운점은 가장 중요한 신발은 이미
다 나가버렸다는것, 그치만 홈쇼핑에서 한번더 나를 구원해주리라 믿습니다.
제가 산 등산복 이쁘게 봐주세요^^~
기능성 쿨론 소재의 티셔츠(땀이빨리말른답니다^^ 약12000원)
기능성 소재의 조금 도톰한 봄산행용 자켓(약18000원)
정말 너무나도 편안했던 바지.흡사 안입은듯하더군요.(약22000원)
기능성 입증하는 택
멕킨리라는 브랜드(아마 망한듯해요,근데 제품은 생각보다좋아요.가격대비 쵝오~!!!)
듀폰사의 기능성원단이라는 증명택(듀폰사는 기능성 원단 개발업체의 우수회사)
근데 진자 듀폰사이면 국내의 기능성 원단보다10배이상은 비쌀듯한데...진짜일까요??
정말로 편안했던 스판바지^^
아무튼 이렇게 저렴하게 등산용품을 구매했습니다.
명이 님게서 공구하자고했는데...전 일단 이렇게 먼저 구매했다는...^^
신발은 생각해보겠습니다.
11명의 청계산 블로거님들 4월초까지 어떻게 기다리죠?.
빨리 그날이 오기를^^.
음...일단 블로거로 사는법은, 그렇게 산다면은 저에게는 항상 꿈꿔왓던 생활이되겠죠.
블로거로 살려면은 중요한게3가지 정도로 되겠군요.
첫번째 : 내블로그로 방문자를 유입시키는것 일것이구요.
두번째 : 자기만의 특색있는 블로그 포스팅을 해야겠지요.
바로 자기만의 색깔과 영역을 만들어야겠지요.
세번째 : 유입인구도 포스팅 도 중요하겠지만, 그 근본에 신용이 있어야겠지요.
자기의 블로그 포스팅에대한 신용도가 높다면은, 자신의 블로그를 찾아온 사람들이
신뢰를 할것이고 그 신뢰가있는 블로그에있는 광고도 자연스럽게 클릭률이 높아지겠지요.
그리고 클릭률이 높아진다면은, 그광고비도 높게 책정이되겠지요.
일단은 이렇게 막연하게 생각을 하고있습니다.
아직은 어떤 컨셉도 잡지못하고있는 블로그를 가진 저에게는 조금은 어렵군요.
그래도 일단은 즐거움이 가득히 줄수있는 블로그를 만들려고 노력중입니다.
어째든 블로거로 살려면은 신용을 중요시 생각해야 할것같아요.
세상모든 블로거들이 잘살았으면 좋겠습니다.
p/s 이벤트 당첨좀~ 굽신굽신^^;;;(아~추하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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